날씨가 좋은 날에는 생각 난 수제 햄버거

좋은 날씨에 내놓았다 수제 버거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말이되면 마음이 소루레요
마치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를 손꼽 아
그런 마음 이랄까
맑은 5 월의 하늘은 정말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 저를 치유시켜줍니다
그 하늘색과는 달리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가 나가서
한강 공원을 향해 했죠
도착 시간이 늦어임을 한강 공원 곳곳에는
이미 가족 단위 나 연인들에게 보이는 사람이 자리를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도 자리를 펴고 나름 열심히 준비해 간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자유와 따뜻한 햇빛의 달콤함을 만끽하고 와트 네요
저녁 시간이되어 불행히도 자리를 정리하고 돌아 오는 길에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여의도에서 매우 유명한 수제 버거 집 들러 봤다
여기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장소와 보통 한 시간 정도는 기본적으로 대기해야합니다
그래서 한 번 갈 정말 과감히 가야
당연히 기다리는 사람 발 디딜 틈이 오뿌도라구요
나머지는 고민을하게 되죠
긴 줄을보고 기다리고 마르 오
그래도 일부러 왔는데 시간이 아깝다 기다리기로 결정을하고
대기 30 분에 입장을했습니다
우리는 BBQ 버거와 OK 버거를 주문하고 사이드 메뉴는
오리온 링하고 감자 튀김을 주문 했죠
여러 곳의 수제 버거 집을 찾을라고 보았지만 나는 여기가 진정한 괜찮아요
기다리고 먹을뿐입니다
오후 4시 30 분 전에 가야한다면 테이크 아웃이 가능합니다
만약 기다려야하지만 싫어한다면 테이크 아웃을 이용 봐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멀리 가지는 못해도
이 환상적인 날씨의 계절이 가버린 전에
이러한 많은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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